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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육전문신문 VERITAS ALPA] 명지대 학군단 대상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 시행

2023-03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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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원문보러가기] http://www.veritas-a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49516



  • 이정원 기자
  •  승인 2023.03.09 15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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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베리타스알파=이정원 기자] 명지대는 지난해부터 '4차 산업혁명 인재육성을 위한 드론 교육과정' 프로그램을 운영해 드론 조종과 정비/방제/항공측량 기술을 함양한 미래형 인재 양성에 진력해 왔다. 

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87명의 재학생이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. 

명지대는 특히 지난 몇 년간 군사 분야에서 드론이 미래 전장 환경의 주요한 무기체계로 떠오르는 상황에 주목해 학군단 후보생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을 적극 시행해 왔다. 

그 결과 18명의 학군단 후보생이 자격증을 취득해 학군단의 실무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다.


명지대는 현재 학군단 후보생을 비롯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항공안전법/항공사업법/공역과 항공안전/무인항공기 인적요인/무인비행장치시스템/비행이론 과 회전익 항공기 국가자격연습/항공기상 등 이론교육과 기체 실기교육을 병행하고 있다. 

이외에도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특강과 컨설팅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. 또 필기시험에 합격한 교육생들에게 교육훈련장학금을 지급하고 향후 드론 정비와 항공 방제 교육 사전수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. 

교육과정을 이수한 한 학군단 후보생은 "해당 교육과정은 우리 후보생들이 간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전역 후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”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. 

최민석 명지대 취창업지원처장은 "조종 교육뿐만 아니라 정비/방제/항공측량 등 드론교육을 확대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에도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교육해나갈 방침” 이라고 전했다. 

한편 명지대 학군단은 엘리트 장교 양성의 요람으로서 올바르고 유능하며 헌신하는 '통섭형 장교' 양성의 목표와 진리/사랑/봉사의 대학이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최정예 초급장교와 리더를 육성하고 있다. 

또한 명지대 ROTC 12기 출신인 대학 총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명확한 업무지시와 현역/예비역 간부들의 정통한 업무 수행으로 각종 평가에서 유수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.

명지대는 지난해부터 '4차 산업혁명 인재육성을 위한 드론 교육과정' 프로그램을 운영해 드론 조종과 정비/방제/항공측량 기술을 함양한 미래형 인재 양성에 진력해 왔다. 이를 통해 지금까지 총 87명의 재학생이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했다. /사진=명지대 제공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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